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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개막, 5개 구장 중계 이상 無…SPOTV 2개 채널 운영

기사승인 2018.03.24  1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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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8 프로야구가 개막하는 가운데,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중계 문제가 해소됐다. 올해도 5경기 모두 즐기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 개막 2연전(오후 2시 시작)은 모든 경기가 차질 없이 중계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케이블 채널인 스카이스포츠가 중계권을 포기함에 따라 4개 구장에서만 중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았지만 SPOTV가 2개 채널을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하면서 야구팬들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

 

▲ 2018시즌 프로야구 개막 시리즈가 5경기 모두 전파를 타게 됐다. [사진=스포츠Q DB]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2연전은 24일엔 지상파 채널인 SBS에서, 이튿날에는 케이블 채널 SBS스포츠에서 중계방송 한다.

‘항구 더비’로 치러지는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인천 개막 시리즈는 MBC(지상파‧24일), MBC스포츠플러스(케이블‧25일)에서 각각 방송된다.

또,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2연전은 KBS 2TV(지상파‧24일), SPOTV 2(케이블‧25일)에서 각각 방영된다.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고척 시리즈는 MBC스포츠플러스(케이블‧24일), SPOTV(케이블‧25일)에서 중계된다.

아울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마산 2연전은 KBS N 스포츠 및 SPOTV(케이블‧24일), KBS N 스포츠(케이블‧25일)에서 방송된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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