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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호텔 생활' 도끼 수입vs'55억 주택 매입' 박명수·한수민 수입 비교하니

기사승인 2018.03.26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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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박명수·한수민 부부가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주택을 55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지면서 호화로운 호텔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도끼 등 스타들의 재테크 방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매일경제는 박명수·한수민 부부가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택건물을 55억원에 매입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지하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지면적 533㎡, 연면적 312.56㎡의 크기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 [사진 = SBS '싱글와이프2' 방송 캡처]

 

지난 2011년 박명수 명의로 성신여대 근처의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한 두 사람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소위 '별다방'으로 유명한 S커피 전문점을 입점시켰다. 이후 건물의 가치는 폭등했고 3년 뒤 두 사람은 해당 건물을 46억 원에 매각해 1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재테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15년 두 사람은 서울 방배동 소재의 건물을 88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대로변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해 높은 가격을 자랑했고 과거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성신여대 별다방'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유명 카페를 입점시켰고 건물 가격은 150억 원대까지 상승했다.

박명수 수입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건물 매입 및 고정 출연 등을 고려할 때 수십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박명수는 10년 전이었던 지난 2008년 당시 MBC에서 가져간 출연료만 8억4277만 원에 달했다. 당시 그의 수입은 출연료만 약 30억 원 정도로 추정됐으며, 10년이 지난 지금 출연료는 더욱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퍼 도끼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반면 랩스타 도끼는 자신의 재산을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남의 미운 새끼' 도끼의 화려한 럭셔리라이프가 공개됐다. 

130평에 달하는 호텔에서 장기 투숙 중인 도끼는 과거 MBC '무한도전'과 '나혼자산다' 출연 당시 집구매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는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도끼가 거주 중인 호텔 펜트하우스 룸은 하루 숙박료가 약 700만 원에 달한다. 도끼는 방송을 통해 해당 호텔이 좋은 보안을 갖췄고 난방비와 전기세가 들지 않으며 집 청소가 무료라는 점에 큰 메리트를 느껴 거주 중이란 사실을 전했다.

현재 도끼의 정확한 수입을 알기 어렵지만 수십억 대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도끼는 "지난해 20억 원을 넘게 벌었다"며 당시 목표액이 50억 원이란 사실을 밝혔다.

당시 도끼는 "2013년에 5억 원을 번 것을 시작으로 매년 2배 수익이 늘었다"며 2014년엔 10억, 2015년엔 2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공개했다.

도끼는 2015년 10월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박명수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히 밝힌 바 있다. 당시 수입을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박명수에게 도끼는 "전체 수입의 20-30%는 차에 지출한다"면서 당시 연봉이 10억 원이 넘는 수준이란 사실도 전했다.

 

#도끼 수입#박명수 수입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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