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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고은, 봄날의 초록 담은 미소로 '1년 만에 모습 드러낸 도깨비 신부’

기사승인 2018.04.09  08: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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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시린 겨울이 가고 초록의 봄날이 다가오고 있다. 

4월 초 임에도 눈발이 밤하늘을 덮었지만 눈을 맞으며 꽃들이 피어났다. 쌀쌀한 봄날에 산뜻함으로 초록을 몰고온 이가 있다.

 

 

 

김고은은 영화 ‘은교(정지우 감독)’, tvN 드라마 ‘도깨비(이응복 연출)’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였다.

 

 

 

‘도깨비’ 종영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그가 유니클로의 그래피 티셔츠 전시장에 등장했다.

 

 
 

 

여전한 사랑스러움으로 미소와 손인사를 하던 그녀에게 취재진의 요청이 나왔다.

 

 
 

 

“손인사 말고 다른 건 없나요?” 란 요구에 갈 길을 잃은 두 손을 쥐었다. 그리고 다른 포즈는?

 

 
 

 

오른손으로 ‘U’를 만들었다. 본인도 부끄러운 걸까? 입을 가리며 웃더니 몸을 돌리며 소리를 내며 웃었다.

 

 
 

 

그리고 다시 취재진 쪽으로 돌아선 김고은. 하지만 아직 진정되지 않은 듯 웃음이 새어나오고 있다.

 

 
 

 

이어 김고은이 양손을 이용해 무언가 만들고 있다.

 

 
 

 

‘이게 맞나....’ 생각에 골똘히 잠긴 표정으로 손 모양에 집중하고 있다.

 

 

 

김고은이 만드는 모양은 'UT‘ 였다. 유니클로 그래피 티셔츠에서 U와 티셔츠 T의 앞 글자를 따와 만든 전시회 로고였다. 손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포즈였지만 해맑게 웃는 김고은을 약간 놀리고 싶은 취재진은 “그거 누가 가르쳐 준거예요?” 라며 말을 걸었다.

 

 
 

 

친척 동생 놀리는 삼촌의 모습이었지만 김고은은 더 과하게 웃으며 고개를 숙였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전시장에서 진행된 유니클로의 그래피 티셔츠(UT) 'WEAR YOUR WORLD - 나의 세상을 입다' 전시회 프리 오프닝 이벤트 포토월에 나선 김고은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서 ‘선미’ 역을 맡았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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