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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 NC 손시헌 1군 합류, 두산 국해성-넥센 박동원도 콜업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04.10  1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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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상대 투수의 강속구에 헬맷을 강타당한 NC 다이노스 내야수 손시헌이 1군에 복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0일 오후 발표한 2018 KBO리그 현역선수 등록 명단에 따르면 손시헌은 이날 NC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지난달 29일 마산 한화 이글스전에서 상대 투수 김민우가 던진 속구에 머리를 맞은 손시헌은 이튿날 1군에서 제외된 후 안정을 취해왔다. 그리고 열흘을 채운 뒤 이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 손시헌이 NC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사진=뉴시스]

 

NC는 손시헌이 없는 빈자리를 지석훈과 노진혁으로 메웠다. 타격은 잘했지만 수비에서 안정감이 흐트러졌다. 특히 노진혁은 지난 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범하기도 했다.

손시헌의 복귀로 NC는 내야의 안정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NC는 좌타 외야수 이재율도 1군에 콜업했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국해성도 이날 1군에 올라왔다. 지난달 28일 2군으로 내려갔던 국해성은 전날 외국인 선수 지미 파레디스가 이천으로 감에 따라, 1군 선수단에 포함될 수 있었다.

넥센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도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지난달 31일 왼 손목에 염증이 발견돼 말소됐던 그는 정확히 열흘 만에 마스크를 쓴다. 이날 울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포수로 출장한다. 넥센은 그간 주효상, 김재현에게 포수를 맡겨 왔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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