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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날씨] 서울-인천-대전-광주 '비', 예상 강수량은 어느 정도?

기사승인 2018.04.14  10: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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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14일 KBO리그(프로야구)가 열리는 5개 구장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과연 경기는 열릴 수 있을까.

이날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KT 위즈-LG 트윈스전)과 서울 고척 스카이돔(두산 베어스-넥센 히어로즈전), 인천 SK 행복드림구장(NC 다이노스-SK 와이번스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롯데 자이언츠-KIA(기아) 타이거즈전)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거행된다.

 

▲ 4월 10일 SK-LG전이 열린 잠실구장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사진=스포츠Q DB]

 

야구장 날씨를 제공하는 ‘웨더아이’에 따르면 오전 10시 50분 현재 약한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잠실구장의 강수량은 1.5㎜다. 행복드림구장은 1.0㎜의 비가 내렸다. 이글스파크는 4.1㎜, 챔피언스필드는 3.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오후 강수 확률은 잠실과 인천이 60%, 대전과 광주는 70%다.

기상청에 따르면 잠실구장이 위치한 서울 잠실동의 예상 강수량은 시간 당 1㎜ 미만이다. 아울러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비가 그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야구 경기가 열리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과 대전, 광주도 마찬가지다. 경기가 열리는 시간대에는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전날과 마찬가지로 경기를 치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현재 강풍주의보가 전라남도 여수와 고흥 등지에서 발효 중인데, 광주 지역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강풍이 롯데-KIA전에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일이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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