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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세계 최강 주짓떼라' 가비 가르시아, 5월 여성부 무제한급 출격

기사승인 2018.04.16  08: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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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세계 최강 주짓떼라’ 가비 가르시아(33·KINGS MMA/TEAM ALLIANCE)가 로드FC 여성부 무제한급을 접수하러 온다.

가르시아는 오는 5월 12일 중국 북경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FC 047에 출전한다.

키 188㎝ 몸무게 110㎏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가르시아는 주짓수 블랙벨트로 세계 챔피언십에서 9번이나 우승한 실력자다. 2015년 라이진 FF에서 종합격투기(MMA)에 데뷔한 후 남성 파이터들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4연승을 달리고 있다.

 

▲ 가르시아(왼쪽)가 푸티나와 5월 12일 로드FC 047에서 맞붙는다. [사진=로드FC 제공]

 

가르시아의 상대는 러시아의 베로니카 푸티나(30·MMA PROFI)다. 러시아 군용 무술 세계 챔피언인 그녀는 러시아, 유럽, 세계 대회를 모두 우승한 ‘인간병기’다. 복싱과 유도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 타격은 물론 그라운드 방어까지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남성 파이터들의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에 이어 가르시아와 푸티나 역시 또 하나의 ‘거인들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로드FC는 역대 최고의 상금인 100만 달러가 걸린 ‘로드 투 아솔’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올랐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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