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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워너원 나야나' 평창올림픽 최고 인기곡"

기사승인 2018.04.16  2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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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돈스파이크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최고 인기곡으로 워너원의 '나야나'를 꼽았다.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돈스파이크가 평창 대회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던 일화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제공]

 

이날 스튜디오에서 돈스파이크는 세계인의 축제였던 '2018 동계올림픽'에서 음악총감독을 맡았던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평창 대회 내내 경기장에 울려퍼진 모든 노래가 내 선곡을 거쳤다"고 밝힌 돈스파이크는 "선수들이 승리할 때 ‘나야 나’를 틀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노래가 워너원의 '나야 나'였다고 밝힌 돈스파이크에게 이날 게스트로 슈퍼주니어 신동이 참여한 걸 눈치챈 MC들은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를 승리할 때 틀기는 어려웠겠다"고 반응해 현자에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이날 돈스파이크는 음악경력 21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본인이 음악인이란 사실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속상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며 "최근 돈스파이크에게 백화점 요리 강좌까지 들어왔다는 일화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음악인' 돈스파이크의 평창 대회 뒷이야기와 '먹방 어벤져스'로서 국경을 넘나드는 맛집 탐방 이야기는 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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