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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안성 냉면·영등포 만두·삼척 탕수육의 달인 맛집의 비법은? '복기의 왕' 오목의 달인도 소개

기사승인 2018.04.16  2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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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부먹' 탕수육의 달인과 오목의 달인이 소개된다. 또한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만두의 달인과 냉면의 달인이 소개되며 미식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삼척 터미널 앞에 위치한 탕수육 달인의 중식당이 소개됐다. 이미 국내 중식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난 탕수육 달인 김덕중 씨. 평범한 탕수육처럼 보이지만 남다른 바삭함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생활의 달인' 오목의 달인 [사진= 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제공]

 

삼척 탕수육의 달인의 비법은 흰콩과 연근, 흰 밥을 추가해 만든 튀김 반죽이다. 바삭하며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사로잡았다. 돼지비계를 사용한 것 역시 달인만의 탕수육 비법이다.

'생활의 달인'에서는 국내외 대회를 휩쓴 오목의 달인도 소개된다. 30수 앞까지 내다본다는 오목의 달인인 김규현 씨. 그는 놀라운 기억력으로 10년 전 경기까지 복기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수업시간 몰래 노트에 동그라미를 그리던 소년은 이제 백전백승의 오목 실력자가 됐다. 어느덧 오목기사 경력 19년 차인 '오목의 달인'의 남다른 오목 비법은 무엇일까?

 

'생활의 달인' 영등포 만두 달인과 안성 냉면 달인 [사진= 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에서는 숨어있는 전국의 맛집을 소개하는 '은둔식달' 코너가 있다. 이번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영등포 만두 달인과 안성 냉면 달인을 소개한다. 

영등포 만두 달인이 만든 남다른 식감의 만두는 특별한 만두피를 만드는 비법재료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옥수수와 두부를 넣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영등포 만두 달인은 또한 익반죽을 뜨거운 물을 안 쓰고 육수를 내서 쓴다고 했다. 비법을 넘어 50년 한결 같은 달인의 정성을 담은 만두였다. 
 

'생활의 달인' 안성 냉면의 달인. 지방이 적은 설깃살 육수는 최대 비법이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안성 냉면의 달인 또한 만만치 않다. 설깃살을 이용해 만든 육수는 냉면의 감칠맛을 더하는 비법이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설깃살은 다른 고기에 비해 육수 빼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순수한 메밀면과 간간한 육수의 물냉면. 은둔식달 강희재 일식 사대문파는 "고고학자가 굉장한 유물을 발견한 그런 느낌"이라며 냉면 맛에 감동했다.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냉면을 만들어왔다는 달인의 남다른 '냉면사랑' 역시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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