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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헤리티지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상금랭킹은?

기사승인 2018.04.16  1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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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 혈전 끝에 준우승한 김시우(23·CJ대한통운)의 세계랭킹과 상금랭킹이 화제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 71타를 썼다.

 

▲ 김시우가 세계랭킹 39위에 올랐다. [사진=AP/뉴시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고다이라 사토시(29·일본)와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연장 세 번째 홀에서 고다이라가 버디에 성공한 반면, 김시우는 실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김시우는 세계랭킹과 상금랭킹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지난주 51위에서 12계단 상승하며 39위에 위치했다.

그는 지난해 5월 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개인 최고인 28위까지 올랐었다.

김시우는 PGA 투어 상금 순위 역시 46위에서 28위로 올랐다. 그가 2017~2018시즌 벌어들인 상금은 179만8823 달러(19억2000만 원)다.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머스,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등 세계랭킹 1위부터 3위까지는 물론 상위 12위까지 변화가 없었다.

시즌 상금 1위는 522만1300 달러의 토머스가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1위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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