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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알버트 쳉, 사사키 신지에 복수 다짐…"이번엔 다를 것"

기사승인 2018.04.17  0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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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로드FC 알버트 쳉(33·EVOLUCAO THAI)이 사사키 신지(38·BURST)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오는 5월 12일 중국 북경 캐딜락 아레나에서 로드FC 047이 개최된다. 고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된 알버트 쳉은 “가족, 친구들이 모두 볼 수 있는 홈에서 싸우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장 안의 에너지가 너무 그립다. 이날 나의 승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알버트 쳉(오른쪽)이 사사키 신지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사진=로드FC 제공]

 

알버트 쳉이 맞붙는 사사키 신지는 지난해 2월 로드FC 036에서 패배를 안겨줬던 상대다. 당시 판정까지 간 끝에 아쉽게 져 100만 달러 토너먼트에서 탈락했다.

“사실 나를 패배로 이끈 심판의 판정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심판이 하는 것까지 컨트롤할 수는 없다. 난 내가 하는 일만 컨트롤할 수 있을 뿐”이라며 지난 경기를 회상한 알버트 쳉은 “난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번 경기를 내 현재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를 마지막으로 봤을 때 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1년 3개월여 만에 사사키 신지에 복수할 기회를 잡은 알버트 쳉은 “케이지 위에서 보자. 지난번과 똑같지 않을 거야”라고 짧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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