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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딸 하나 없는 셈 치고 살면 돼"라는 이경진 말에 가출

기사승인 2018.04.17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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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이 이경진과의 다툼으로 집을 나섰다. 조아영은 오정훈으로 인해 모든 자식들이 그간 소외받았다는 것에 눈물을 쏟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연출 이덕건)에서는 이옥분(이경진 분)과의 다툼으로 집을 뛰쳐나가는 오복실(조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화면 캡쳐]

 

조아영은 오정훈(장재호 분)과 오정태(정헌 분) 문제로 머리가 복잡한 이옥분(이경진 분) 앞에 나타난다. 그 모습을 본 이경진은 "너 정말 그만 안둘꺼야?" 묻는다.

조아영은 "나 좀 믿어줘!"라는 말로 자신은 가수로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최근 자식들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이경진은 조아영이 가수를 하겠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 완고히 이를 반대한다.

이에 화가 난 조아영은 "엄마가 아무리 반대해도 나 할꺼라고" 소리치자, 이경진은 "너 마음대로 하고 살꺼면, 이 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다. 이어 "딸 하나 없는 셈 치고 살면 돼!"라고 강하게 말한다.

이경진의 말에 상처받은 조아영은 눈물을 쏟으며 방으로 들어가 짐을 챙겨들고 나온다. 그 모습에 장재호는 조아영은 따라나와 동생을 말린다. 조아영이 딸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걱정이 더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조아영은 그런 장재호를 향해 "엄마는 항상 오빠뿐이었어. 오빠 때문에 우린 항상 찬밥이었다고!"라며 장재호와 이경진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한다.

이어 차상필(김견우 분)의 사무실에서 하룻밤을 보낸 조아영은 다음날, 회사 창고에서 머물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며 집을 나온 조아영과 식구들의 갈등이 어떤 식으로 봉합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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