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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서 아시아나 모델까지' 이수민, 역대 얼굴 보니 '한가인-박주미-이보영-유하나-고원희'

기사승인 2018.04.17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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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10대 배우 이수민이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발탁됐다. 불과 2년 전 '초통령'으로 불리며 '보니하니'를 진행했던 이수민은 박주미, 한가인을 잇는 항공사 모델로 발탁되며 스스로 대세란 걸 입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7일 "회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이수민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수민의 전속모델 계약 기간은 2년이다.

 

10대 배우 이수민이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 뉴시스]

 

이수민의 아시아나 항공 모델 발탁 소식은 역대 모델들을 살펴보면 더욱 놀랍다. 1993년 12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오랜 시간 아시아나의 얼굴을 맡았던 2대 모델 박주미를 비롯해  2002년 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모델로 활동로 활동한 4대 모델 한가인, 2004년 3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단아한 이미지로 활약한 배우 이보영은 5대 모델로 활동했다.

배우 유하나는 아시아나 모델로 데뷔한 것을 계기로 야구선구 이용규와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이밖에 최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강서진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고원희도 당시 최연소로 발탁돼 무려 8년이나 아시아나의 모델로 활동했다.

2011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한  이수민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EBS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빼어난 진행 실력으로 '초딩 유재석'이라 불리며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인 이수민은 '보니하니' 하차 이후 2016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본업인 연기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2016)을 시작으로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2017) 네이버TV '악동탐정스'까지 연기에 집중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수민#아시아나#초통령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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