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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최현석, 남다른 '딸바보'? "두 딸 키 170cm 넘어… 정말 예쁘다"

기사승인 2018.04.17  20: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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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1대 100'에 도전자로 출연한 셰프 최현석이 두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최현석은 과거 채널A의 프로그램 '개밥주는 남자'에서 가족들을 공개한 바 있다.

최현석은 자신의 딸에 대한 질문에 "사람들마다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제 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럽다"라며 딸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현석 셰프와 딸 최연수 [사진 = KBS 2TV '1대100', 채널A '개밥주는남자' 방송화면 캡처]

 

남다른 키와 비율로 '8등신 셰프'로 불린 최현석이다. 최현석의 딸들도 큰 키로 방송 출연 당시 주목받았다. 최현석은 "첫째 애가 170cm이고 둘째가 176cm이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 정도다"라며 딸들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평소 최현석은 딸들과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는 등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왔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남다른 기량을 뽐낸 바 있다. 

최현석 셰프가 출연하는 이번 '1대 100'에는 최현석 셰프 뿐만 아니라 가수 UNB 준이 스타 도전자로 출연해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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