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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이이경 열애,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정인선이 키스한 사람은?

기사승인 2018.04.17  1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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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자연스레 그들이 출연하고 있는 JTBC 청춘 시트콤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본인 확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고 다만 두 사람이 시작하는 단계이니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이경이 속한 HB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정인선 이이경 열애가 17일 양측의 입장 발표로 확인됐다. [사진=스포츠Q DB]

현실과 시트콤 세상은 다르다. 현실에서는 핑크빛 뿜뿜 연인 사이인 정인선과 이이경의 사랑은 시트콤에서는 서로 엇갈린 것으로 보인다.

정인선과 이이경은 올해 2월부터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 중이다. 이 시트콤은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정인선의 키스 신 상대는 이이경이 아니었다. 10일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정인선이 먼저 김정현의 아래턱을 움켜잡고 키스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이어 정인선이 발꿈치를 들어 올리는 장면이 나왔다. 키스 뒤 김정현은 멍한 얼굴로 “네”, “네” 만을 되풀이했다.

1991년생 정인선은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 '매직키드 마수리'와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 '빠스껫볼' '맨몸의 소방관' '써클:이어진 두 세계', 영화 '한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싱그러운 봄날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드라마 속 엇갈린 둘의 행보와 다르게 현실에서는 맘껏 핑크빛 뿜뿜 연애를 하라고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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