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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프로듀스48' 이승기, 메인 진행자 낙점… '프로듀스 101' 장근석·보아 잇는 활약할 수 있을까

기사승인 2018.04.19  07: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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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이번에는 한일 합작이다. 아이오아이(I.O.I)와 워너원(Wanna One)을 탄생시킨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프로듀스48’로 돌아온다. 이승기가 진행자로 나서며 장근석, 보아의 뒤를 이어가게 됐다.

오는 6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연출 안준영)은 ‘프로듀스 101’ 선발 시스템과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형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프로듀스48' 제공]

 

‘프로듀스48’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은 ‘프로듀스 101’ 시리즈와 달리 한국과 일본 양국 동시 데뷔를 목표로 하게 된다. 특히 한국의 연습생들 뿐 아니라 실제 일본에서 활동 중인 AKB48의 멤버들을 비롯한 총 96명이 방송에 참여한다.

‘프로듀스48’은 지난 11일 첫 녹화 소식을 전했다. 이와 동시에 이홍기, 소유,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등이 '프로듀스48'의 연습생들을 이끌어갈 트레이너로 활약한다는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18일 오후에는 ‘프로듀스48’의 첫 번째 센터가 일본 AKB48의 미야와키 사쿠라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이승기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는 공식 입장도 발표됐다.

이승기가 ‘프로듀스48’의 진행자로 나서게 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앞선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서 진행자로 나섰던 장근석, 보아의 활약도 함께 언급되고 있고, 이는 이승기를 향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승기는 군 제대 이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화유기’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이와 동시에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도 복귀했다. 이승기는 제대 이후에도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무난한 복귀를 알렸다.

특히 이승기는 자신이 중심이 되는 예능 프로그램인 ‘집사부일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기는 ‘집사부일체’에서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등을 조율해 나가는 역할을 하며 중심을 잡아내고 있다. 또한 이승기는 군 입대 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서브 진행자로 활약하며 센스를 인정 받았다.

 

이승기 [사진= 스포츠Q DB]

 

이런 이승기가 ‘프로듀스48’의 메인 진행자로 나서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앞서 진행됐던 ‘프로듀스 101’의 장근석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에 웃음을 더했고, 긴장감 넘치는 뛰어난 완급 조절로 생방송 무대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시즌2의 메인 진행자 보아는 생방송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내내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생들을 위한 조언을 건넸고, 날카로우면서도 뼈 있는 심사평을 남기며 최고의 선배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듀스48’의 메인 진행자가 된 이승기는 예능적 면모와 가수 선배로서의 면모 모두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동안 수많은 프로그램을 거치며 안정적인 모습들을 보여줬던 이승기가 ‘프로듀스48’의 진행자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프로듀스48#이승기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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