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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나 혼자 산다' MT 이어 체육대회 개최?… 전현무, "농구는 하지 말자"

기사승인 2018.04.20  23: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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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의 멤버들이 체육대회를 향한 열정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황지영, 임찬)의 멤버들은 운동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앞으로의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의 멤버들은 한혜진이 체육대회를 즐기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모두 "우리도 체육대회 한 번 하자"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이후 전현무는 "(체육대회를 하면) 농구는 하지 말자"라며 다니엘 헤니를 떠오르게 하는 발언을 남겼다. 이후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각자 하고 싶은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피구를 하고 싶다"고 말하며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과 기안84는 각자가 더 운동 신경이 뛰어나다고 자랑하기 시작하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이시언은 "각자 친구 한 명씩 데려 오는 걸로 하자"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이시언은 가수 비를 데려 오라는 말에 "운동 진짜 잘한다. 우리랑 절대 안 된다"라고 말하며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운동 선수는 데려오지 말자"며 김동현을 언급합기도 했고, "누구를 데려와야 하냐"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주며 '나 혼자 산다'의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나 혼자 산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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