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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민재, 염기훈·황진성 베스트11 대기록 도전장 [K리그]

기사승인 2018.04.21  0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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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수비수 김민재(22·전북 현대)가 염기훈(수원 삼성)이 보유한 대기록에 도전한다.

K리그(프로축구) 주관단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민재는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1부) 7라운드 중 5차례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 전북 김민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런 추세라면 김민재는 염기훈의 K리그1 단일 시즌 최다 베스트11 선정 횟수 2013년 14회를 충분히 넘을 수 있다. 

K리그2(2부)로 범위를 넓히면 2015년 조나탄(당시 대구FC)의 17회가 기록이다.

5라운드부터 3회 연속 베스트11에 선정된 김민재는 2012년 황진성(당시 포항 스틸러스, 27~31라운드)이 세운 최다 연속 선정 5회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K리그 최다 베스트11 선정 기록은 데얀(수원 삼성)이 보유하고 있다. 총 42회. 이동국(전북), 박진포(제주 유나이티드)가 38회씩, 김신욱 최철순(이상 전북), 홍철(상주 상무)가 37회씩으로 뒤를 잇는다.

K리그1은 33라운드가 최종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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