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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하하, '무한도전' 언급? "주말프로그램 하나 없어졌다고 무리하지 마"

기사승인 2018.04.22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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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유재석과 하하가 '무한도전' 종영과 관련한 농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BC '런닝맨'에서는 레이스를 앞두고 의욕이 넘치는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유재석은 "주말프로그램 하나 없어졌다고 무리하지 마. 토요일은 편하게 가자"라며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런닝맨' 유재석 [사진 =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하하는 정준하의 최근 근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최근 준하형을 만났는데 손에서 고기 냄새만 나더라"라며 '무한도전' 종영 이후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김종국의 하하 '디스' 역시 이어졌다. 김종국은 "(무한)도전 안하니까 네 가치가 떨어진 것 같다"라며 '무한도전' 종영으로 불안해하는 하하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무한도전'은 장기간의 방영을 마치고 종영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하하는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했던 런닝맨 출연하다. 

'무한도전'은 국민예능이라고 불릴 만큼 사랑받은 예능이다. 방송계의 핫이슈였던 '무한도전' 종영이 '런닝맨'에서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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