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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5일 어린이날부터 7일 대체휴일 낀 황금연휴에 서울 경기도에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은 능동어린이대공원, 용인에버랜드, 과천 서울대공원, 양주 조명박물관 등

기사승인 2018.04.30  14: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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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기자] 날씨로 봐서 1년 중 여행가기 가장 좋은 달이 돌아왔다. 2018년 5월 어린이날 연휴는 대체휴일 7일이 낀 황금연휴다. 서울 경기도 권에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어디 있는지 알아본다.

서울에서 어린이와 함께 가볼만한 나들이명소로는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이 으뜸이다. 갖가지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 거리를 갖췄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사진=에버랜드]

예술 감각과 감성지능 등을 키울 수 있는 서울상상나라를 비롯해 환경연못, 음악분수,생태연못, 물놀이장, 식물원, 동물원, 문화관, 열대동물관, 바다동물관, 놀이동산, 모험의 나라 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장료 무료로 비용 부담이 없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도 편리하다. 여러 전시 및 공연 공간 중 하나인 동물공연장만 관람료가 있다. 어른 7천원, 어린이 5,500원이다.

지하철역은 정문 부근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후문 근처에 5호선 아차선역이 있다. 주차장 요금은 일반 승용차 기준 5분당 150원이다.

어린이대공원은 청계천,서울월드컵경기장, 장충체육관, 고천스카이돔 등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한다.

에버랜드 푸드 온  스푼 페스티벌.

경기도 용인의 나들이명소로 인기 많은 에버랜드도 놀거리가 풍부하다. 

4월27일부터 5월17일까지 크랜베리 치킨과 소시지 등 8개 색깔로 만든 20여 종의 한식 음식을 페스티벌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장미원의 화려한 봄꽃과 어린이날 연휴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공연과 동물체험도 선보인다. 5월 6~7일에는 하루 두 차례씩 서커스 공연이 벌어진다. 비단구렁이, 바다거북 등 파충류에 관해 사육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조명박물관의 빛나는 어린이 축제 [사진=조명박물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에 위치한 조명박물관은 오는 5일 ‘빛나는 어린이축제’라는 이름으로 100여개의 놀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했다. 

온가족이 빛, 색, 놀이 등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이벤트가 다수 준비돼 있다.

군인 프로그램을 위해 인근 부대 장병들이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여러 대학의 음악과 미술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설명해주는 기획도 갖는다. 입장료는 무료다.

5월에 가볼만한 여행지는 많고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도 즐비하다. 경기도 과천의 서울대공원,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에 위치한 국립어린이과학관, 성동구 뚝섬로에 있는 서울숲공원, 강북구 월계로에 위치한 북서울숲 등 소풍와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등 조선 궁궐도 어린이가 있는 가족에 추천되는 나들이명소다.

부모와 자식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충만감을 느끼기 좋은 달, 가까운 여행지나 둘레길이라도 찾아 몸과 마음의 힐링감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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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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