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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워너원, 제주도 바람 맞고 온 꽃미모 대방출..강다니엘 등 전 멤버 화보

기사승인 2018.05.03  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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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제주도는 우리나라 최대의 섬이다. 과거 탐라로 불렸던 제주도는 외국인 뿐 아니라 한국인도 많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됐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기도 한다.

 

 

 

최근 김포공항을 통해 워너원이 제주도를 다녀왔다. 비행기 도착 시간 전부터 들썩이던 김포공항에 강다니엘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그 뒤로 워너원의 멤버 11명이 모두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뒤에 김재환과 황민현이 나란히 걷고 있고 윤지성과 박우진이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들으며 나오고 있다.

 

 
 
 
 

 

옹성우, 하성운, 이대휘, 박지훈 모두 지친 표정이 역력했다. 그들이 제주도를 다녀왔던 이유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위해였다. 김포공항에서 모습과 다른 깔끔한 미모를 뽐내며 입장했다.

 

 
 
 
 
 
 
 
 
 
 
 

 

황민현, 박우진, 김재환, 하성우, 윤지성, 강다니엘, 배진영, 이대휘, 박지훈, 옹성우, 라이관린이 차례로 포토월에 입장했다. 걸음걸이마저 산뜻함이 느껴진다.

 

 

 

먼저 단체 사진을 촬영 한 뒤 직원에게 소품을 받아들었다.

 

 
 
 

 

멍뭉미가 드러나는 눈빛으로 소품들을 들어보고 각자 포즈를 취해본다. 강다니엘은 본인의 모습이 웃긴지 고개를 돌려 웃는다.

 

 
 

 

막내 라인은 비현실적인 외모를 앞세웠고 라이관린과 옹성우는 큰 키로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제주도를 다녀 온 뒤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박우진, 윤지성은 메가폰을 훌륭히 이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체 사진이 마무리 된 후 개별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라이관린부터 시작했다.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된 표정과 딱딱한 포즈가 이어졌다. 라이관린 다음은 옹성우.

 

 
 
 

 

슬레이터를 들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옹성우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다음으로 올라온 박지훈은 특유의 미소롤 지었다. 다음은 막내 이대휘.

 

 
 
 

 

이대휘는 막내다운 귀여움을 마음껏 뽐내며 여러 가지 손하트를 만들었다.

 

 
 
 

 

배진영은 만화 캐릭터를 보는 듯 섹시미와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강다니엘은 슬레이터를 야구 방망이인 듯 도끼인 듯 거꾸로 들고 포즈를 취하다 손하트로 마무리했다.

 

 
 

 

윤지성은 쾌활한 미소를 보여주고 하성운은 긴장한 듯 경직된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곧 귀여움 가득한 꽃받침을 만들었다.

 

 
 
 
 

 

김재환은 메가폰을 받아 애완동물을 쓰다듬는 느낌으로 메가폰을 어루만지고 있다. 박우진은 물오른 외모로 사진 촬영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포토월에 선 황민현은 바바리코트에 유쾌한 포즈와 손하트로 긴 포토타임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된 ‘워너원고 in JEJU’ 비하인드 상영회에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당첨된 300명을 초청해 워너원 멤버들의 토크타임, 미공개 영상 상영, 선물 증정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워너원은 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옹성우, 윤지성, 이대휘, 하성운, 황민현 11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최근 ‘0+1=1’ 앨범을 통해 컴백했다. 컴백 직후 방송대기 중 논란이 있었지만 타이틀곡 ‘부메랑’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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