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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오영주 '현영커플' 이뤄질까? 시즌1 서주원·배윤경 보니…

기사승인 2018.05.08  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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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가 방송되고 있는 현재, 가장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는 커플은 '현영커플'이다. 이미 팬들에게 애칭까지 생긴 김현우, 오영주는 처음부터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이 진짜 커플로 거듭날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트시그널 시즌2'가 벌써 7회를 방송했다. 이미 방송 분량의 절반이 전파를 탄 셈이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시즌1 못지 않은 출연자들의 매력으로 채널A의 '효자예능'으로 거듭났다.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김현우, 오영주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이에따라 자연스레 '하트시그널 시즌2'의 커플 매칭 결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화제를 모으는 것은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인기남 김현우와 오영주다. 김현우는 첫 출연부터 꾸준히 오영주에게 호감을 표현했으나 최근 임현주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시그널 하우스에 파란을 몰고왔다.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오영주는 지적이면서 털털한 면모를 뽐내며 김현우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임현주로 인해 갈팡질팡하는 김현우의 마음에 오영주 역시 불안함을 드러내는 중이다. '현영커플'을 지지해온 몇몇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흔들리는 마음에 긴장하며 '하트시그널 시즌2'를 보고 있다.

오영주, 김현우가 커플 매칭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이유는 시즌1 당시의 사례 때문이다. 당시 '하트시그널 시즌1'는 배윤경, 서주원, 장천, 서지혜 네 사람의 사각관계가 중심이었다. 

 

'하트시그널 시즌1'의 배윤경, 서주원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1'에서 배윤경과 서주원은 방송 초반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다. 그러나 서주원의 마음이 흔들리며 배윤경 또한 장천에게로 마음이 기울었고, 결국 장천과 배윤경이 커플이 되는 결말을 맞이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도 러브라인 구도가 비슷하다. 오영주와 김현우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확신이 없는 가운데 임현주는 '김현우 바라기' 면모로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김도균은 꾸준히 임현주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사각관계를 형성 중이다.

'하트시그널 시즌1'처럼 시즌2 역시 '처음 커플'이 '최종 커플'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김현우와 오영주의 불안한 '썸'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이제 약 4회 정도의 방송 분량이 남았다. 과연 오영주와 김현우가 서로에게 끝까지 시그널을 보낼 수 있을까? 시즌1으로 예측해보는 '하트시그널 시즌2'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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