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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고민거리, 유희관-파레디스 성적은? [퓨처스리그]

기사승인 2018.05.10  2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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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극심한 밸런스 난조로 엔트리에서 말소된 유희관(두산 베어스)이 2군에서 선발로 마운드를 밟았다.

유희관은 10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2018 KBO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 홈경기에 등판 5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했다.

5년 연속 두자릿수 승수를 올린 정상급 좌완 유희관은 올 시즌 1군 7경기 33⅓이닝 평균자책점(방어율) 8.64로 체면을 구겨 지난 5일 1군에서 강등됐다.

 

▲ 두산 유희관이 퓨처스리그 SK전에 선발로 나서 5이닝 2실점했다. [사진=뉴시스]

 

두산의 추가 고민인 외국인 타자 지미 파레디스는 3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군인데도 타율이 고작 0.268다. 퇴출돼도 이상할 게 없는 성적이다.

경기에서는 SK가 4-3으로 이겼다. 퓨처스리그 타격 1위 김재현이 멀티히트 포함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김강민은 3안타를 쳤다.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임준혁이 승리를 챙겼다.

한화 이글스는 서산 안방에서 LG(엘지) 트윈스를 8-3으로 눌렀다. 1군에 있어야 할 정근우와 최진행은 각각 3타수 1안타 2득점, 2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KIA(기아) 타이거즈를 5-4, 고양 다이노스(NC 2군)는 화성 히어로즈(넥센 2군)를 15-2, 경찰야구단은 삼성 라이온즈를 8-6, KT 위즈는 상무를 7-2로 각각 격파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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