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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워너원 강다니엘, 패션으로 알아보는 '캠퍼스룩의 정석'

기사승인 2018.05.12  1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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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워너원의 강다니엘은?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얼굴, 베이글남, 어깨깡패 등 한 마디로 그를 정리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강다니엘은 평소엔 여느 23살 소년과 다를 바 없을 정도로 톡톡 튀는 매력에 '엄마미소'를 짓게하는가 하면, 무대 위에선 그간 숨겨놓았던 섹시미를 과시하듯 성숙된 모습으로 대중들의 마음에 불을 지른다.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 [사진= 스포츠Q DB]

 

강다니엘이 입었다 하면 완판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 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그의 패션을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을 위해 되짚어봤다.


◆ 캠퍼스의 주인공은 나야나! '캠퍼스룩 끝판왕'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심한 요즘, '기온에 신경쓰랴 스타일도 신경쓰랴' 옷 입을 때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러한 남성들의 고뇌를 말끔히 씻어줄 '패션의 정석'과도 같은 '강다니엘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수함과 동시에 청순한 느낌까지 물씬 풍기는 오버핏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와 20대의 상큼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브이넥 니트 베스트의 조합은 '순백의 천사'를 연상케했다. 하의 또한 상의에 걸맞는 연한 계통의 청바지를 롤업해 입어 긴 다리를 강조했다.

 

2018 이니스프리 '워너원고 in JEJU' 비하인드 상영회 강다니엘

 

시원함을 더하기 위해 살짝 걷어올린 소매로 보이는 손목은 섹시함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울러 패턴이 다른 검정 계열의 두 개의 팔찌를 믹스매치해 '블랙&화이트' 공식도 놓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자칫 심심할 수도 있는 패션에 '필살기'처럼 강다니엘은 '안경'을 활용했다. 검정테의 동그란 안경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패션에 정점을 찍듯이 그의 풋풋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마무리했다.


◆ 공항에서 뜨거운 시선을 느끼고 싶다면 나처럼!

부드러움과 남자다움을 동시에 어필한 강다니엘의 공항패션은 이날도 대중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패션의 기본이자 교과서와 같은 '블랙 앤 화이트'의 조합은 강다니엘의 깔끔함을 보여주는데 안성맞춤이었다. 게다가 답답한 듯 자연스럽게 셔츠의 윗단추를 풀어헤쳐 정형화된 클래식함을 깨기도 했다.

 

2018 제주도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마치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강다니엘 모습 [사진= 스포츠Q DB]

 

그 위에 체크 패턴이 가미된 그레이 계열의 재킷은 '화룡점정'이었다. 단정한 분위기에 반란이라도 하듯 블랙과 화이트의 중간톤인 그레이와 체크 패턴을 선택해 자연스러운 연출을 선보였다. 

이번에도 강다니엘은 단조로울 수 있는 패션에 귀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은색 '드롭 귀걸이'의 액세서리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지난 11개월. '프로듀스 101 시즌2' 우승자답게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화제가 되고 팬덤을 형성했다. 그 같은 인기에는 패션 센스도 한몫하고 있다. 앞으로는 또 어떤 멋진 센스로 패션을 리드할까?

 

#워너원#강다니엘#패션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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