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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도운 KB금융그룹, 피겨스케이팅 꿈나무 버팀목

기사승인 2018.05.12  1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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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KB금융그룹이 ‘여왕’ 김연아와 손을 잡고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선정한 싱글 유망주 10명(남자 2명, 여자 8명)에게 ‘KB금용 피겨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김연아가 군포 수리고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6년을 시작으로 12년째 피겨스케이팅과 연을 이어오고 있다.

 

▲ KB금융그룹이 김연아와 함께 피겨스케이팅 유망주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KB금융그룹 제공]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K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피겨스케이팅을 포함한 동계스포츠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질 것”이라며 “한국 피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연아는 “KB금융의 피겨 꿈나무 장학 프로그램은 앞으로 성장해야 할 어린 후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활약을 계속 지켜봐 달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KB금융그룹은 피겨스케이팅 외에도 쇼트트랙,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컬링 등 겨울종목 스포츠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대표적인 기업이다.

최다빈 유영 임은수 김예림 차준환(이상 피겨), 윤성빈(스켈레톤), 심석희 최민정(이상 쇼트트랙) 등 국가대표 선수들에겐 개인 후원도 한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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