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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겐타 방어율 4.75, 류현진-커쇼 부상 공백 심각한 LA다저스 [MLB]

기사승인 2018.05.12  1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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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LA 다저스가 또 졌다.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의 부상으로 마운드가 낮아진 가운데 타선도 방망이도 안 터지니 앞이 캄캄하다.

LA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신시내티 레즈에 2-6으로 패했다.

신시내티가 승률이 3할도 안 되는 내셔널리그 최약체 팀인데 전날 1-4 패배에 이어 또 쓴맛을 보고 말았다. 16승 22패, 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8경기 뒤진 내셔널리그 서부 4위다.

 

▲ 마에다 겐타가 5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저스는 2-6으로 졌다. [사진=AP/뉴시스]

 

일본인 선발 마에다 겐타는 4⅔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성적은 2승 3패, 평균자책점(방어율)은 4.75로 치솟았다. 

사타구니(서혜부) 부상으로 전반기를 거르게 된 류현진이 3승 평균자책점(방어율) 2.12로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던 것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LA 다저스는 류현진이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조기강판한 지난 3일 이후 3연승을 거두더니 이후 6경기에서 1승 5패 부진에 빠졌다. 이중 4패를 전력이 한참 처지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신시내티에 당했다.

과거 뉴욕 메츠 에이스로 활약했다 신시내티에 둥지를 튼 맷 하비는 4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새 팀에서의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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