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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무법변호사' 베일 벗은 이준기X서예지 조합… 빠른 전개로 시선 끌었다

기사승인 2018.05.13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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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무법변호사’가 베일을 벗었다. 기성시로 돌아오게 된 이준기와 서예지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을 이어가게 될지 기대된다. 두 사람은 기성시의 ‘영웅’으로 칭송 받는 이혜영과 갈등을 이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는 이준기와 서예지의 출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영화 ’공조‘, ’변호인‘ 등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와 ’결혼계약‘, ’오만과 편견‘, ’개와 늑대의 시간‘, ’영웅시대‘ 등을 연출한 김진민 PD의 만남으로도 주목 받았다.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사진= tvN '무법변호사‘ 화면 캡처]

 

이 뿐만 아니라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뛰어난 작품을 남겼던 김진민 PD와 배우 이준기가 다시 만난다는 것으로도 많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했다.

‘무법변호사’는 첫 방송에서 봉상필(이준기 분)과 하예지(서예지 분)가 기성시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을 그려냈다. 또한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과거를 공개하며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분)의 죽음, 이와 관련된 안오주(최민수 분)의 악연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이준기가 최민수의 측근인 우형만(이대연 분)을 찾아가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첫 방송에서부터 빠른 전개를 선보인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와 서예지 캐릭터의 특징이 돋보이는 연출로도 관심을 끌었다. 이준기는 일명 ‘학교 다녀온 변호사’라고 불리며 뛰어난 싸움 실력 등을 선보였다. 

이준기는 기존 드라마 속 변호사 캐릭터와는 확연하게 다른 조폭 변호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서예지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변호사로 등장했다. 그는 판사 앞에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능동적인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서예지 [사진= tvN '무법변호사‘ 화면 캡처]

 

‘무법변호사’는 첫 방송에서 극 전개의 중심이 될 사건의 일부를 공개했다. 또한 차문숙(이혜영 분)을 등장시키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더하는데 성공했다.

앞으로 ‘무법변호사’에서 이준기는 이대연에 대한 복수를 시작으로 최민수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이준기가 최민수와 본격적인 대립을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혜영과의 대결 구도도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이혜영을 신뢰하고 존경하고 있는 서예지의 태도 변화도 기대된다. 서예지는 이준기 변호사 사무소의 사무장으로 일하게 됐고, 이로 인해 계속해서 이준기과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서예지는 이준기의 일을 돕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혜영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며 충격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무법변호사’가 이준기와 서예지를 중심으로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게 될지, 어떤 과거들과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법 변호사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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