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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엔젤스히어로즈 3회, 국어교사의 격투기 실력은?

기사승인 2018.05.14  1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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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국어 선생님의 격투기 실력은 어떨까.

14일 오후 10시 세계 최초 자선 격투 단체인 엔젤스파이팅의 리얼 격투 서바이벌 ‘엔젤스 히어로즈’ 3회가 KBS N 스포츠를 통해 방영된다.

엔젤스 히어로즈는 엔젤스파이팅이 국내 숨어있는 보석과 같은 준·프로 파이터를 발굴하는 대회다.

 

▲ 엔젤스 히어로즈 3회에서는 국어교사가 파이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엔젤스파이팅 제공]

 

지난 달 닻을 올린 엔젤스 히어로즈에서는 국내 유망주들과 일반인 도전자들이 파이터로 변신, 엔젤스파이팅 멘토 군단과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되는 3회분에서는 국어 선생님이 파이터에 도전하는 모습과 서바이벌 매치에서 졌지만 엔젤스파이팅 관계자의 추천으로 다시 케이지에 오른 실력자 등 다양한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전국의 일반인 및 격투 수련자 100명이 입식과 종합격투기(MMA) 도전한다. 현역 경찰관과 트로트 가수, 변호사, 선생님 등 특이 경력을 가진 이들이 다양한 사연을 품고 케이지에 선다.

엔젤스파이팅 관계자는 “회가 거듭될수록 강자만 살아남는 사나운 서바이벌이 진행되고 있다. 도전자 중 프로 파이터와 실력이 대등해 당장이라도 계약하고 싶은 분들이 있어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엔젤스 히어로즈는 국내 난치병 환우들과 가족, 도전자들, 일반인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엔젤스 히어로즈를 통해 선정된 파이터들은 오는 7월 엔젤스파이팅 넘버링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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