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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기름진 멜로' 정려원, '이 구역의 패션퀸은 나!' 올 상반기 유행을 선도할 정려원 패션은?

기사승인 2018.05.15  0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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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가득 채울 새(㘔), 넉넉할 우(優)'가 합쳐져 ‘넉넉함이 가득 차다’는 의미인 새우. 이름의 뜻처럼 재벌가의 딸로 넉넉함이 가득했던 단새우(정려원 분)는 자신의 결혼식 날 아버지가 경찰에 구속되고 파산을 한 집안 사정으로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다.

드라마 속 캐릭터는 불운하지만 매회 정려원의 패션센스는 빛을 발했다. 고급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뽐내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정려원이 입었다 하면 인기검색어에서 그녀의 패션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블랙&옐로우’의 조합을 다시 쓰다!

7일 방송을 시작한 SBS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에서 정려원은 1회부터 특유의 ‘단새우 패션’을 뽐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름진 멜로'의 정려원 이준호 [사진=SBS '기름진 멜로' 방송화면 캡처]

 

화사한 느낌을 강조하는 플라워 패턴에 하늘하늘한 옐로우 롱 원피스는 마치 ‘정려원’이라는 옷을 입은 듯 완벽했다. 원피스와 더불어 짧은 듯한 느낌의 블랙 크롭 재킷은 발랄하기만 한 이미지를 살짝 누르며 세련미를 강조했다.

특히 양쪽의 패턴이 다른 귀걸이와 골드 손잡이가 포인트인 가방,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다웠다.

◆ 패션을 통해 봄을 알리다.

8일 방송에서도 정려원은 내추럴한 이미지로 ‘단블리(단새우+러블리)’의 면모를 뽐냈다. 화이트, 오렌지, 옐로우 색상을 조합해 따뜻하면서도 싱그러운 느낌을 물씬 풍겼다.

 

 

 

화이트 티셔츠와 함께 블랙과 옐로우가 믹스매치 된 풍성한 샤 스커트는 정려원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오렌지 색상의 니트를 어깨에 걸치는 센스를 발휘했고, 컬러감 있는 스카프를 이용해 머리를 묶은 모습은 극 중 단새우의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자칫 허전할 수 있는 손목에는 시계를 찼고, 귀여운 하늘색의 백팩을 매치해 ‘단새우 패션’을 완성시켰다.

 

◆ 자연스러움과 자유분방함을 동시에 선보인 멜빵바지 패션

본인의 애마인 ‘임마’와 푸른 초원에서 짜장면을 먹는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복장이었다. 푸른 계열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옅은 갈색의 멜빵바지는 평소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던 단새우 패션에 반전매력을 표출하듯 신선했다.

 

 

 

매번 밋밋할 수도 있는 패션에 한두 가지의 포인트를 주는 정려원은 이번에도 디테일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긴 다리를 강조하기 위해 롤업해 입은 바지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느낌으로 안정감을 주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려원이 어떤 새로운 패션으로 올 상반기 유행을 선도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름진 멜로#정려원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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