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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연봉 6.5억' 대한항공 잔류, 전광인-송희채 거취 관심 [남자배구 FA]

기사승인 2018.05.15  0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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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선수는 인천 대한항공에 남았다. 전광인은 수원 한국전력과, 송희채는 안산 OK저축은행을 떠날 확률이 높아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공개한 프로배구(V리그) 자유계약선수(FA) 1차 협상 결과에 따르면 한선수는 연봉 6억5000만 원에 원소속팀 대한항공과 재계약했다.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와 레프트 송명근은 각각 4억5000만 원, 4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리베로 정성현도 2억 원에 합의했다.

 

▲ 6억5000만 원에 대한항공에 잔류하는 한선수. [사진=KOVO 제공]

 

구미 KB손해보험은 센터 하현용, 김홍정, 전진용을 모두 앉혔다. 하현용은 2억5000만 원, 김홍정은 1억5000만 원, 전진용은 1억1000만 원을 각각 받는다.

FA 최대어 공격수 전광인과 준척급 레프트 송희채는 시장에 나왔다. KB손해보험 공격수 이강원, 대전 삼성화재 센터 김규민, 대한항공 공격수 신영수 등도 가치를 알아본다.

원소속 구단과 합의에 실패한 13명인은 15일부터 나흘간 타구단과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3차 교섭 기간은 19일부터 나흘간이다. 이때는 원소속팀과만 협상할 수 있다.

 

■ 프로배구 남자부 FA 계약 현황

△ 대한항공 = 한선수(6억5000만 원) 신영수 최석기(이상 미계약)
△ 현대캐피탈 = 신동광(미계약)
△ 삼성화재 = 김강녕 김나운 김규민(이상 미계약)
△ KB손해보험 = 하현용(2억5000만 원) 김홍정(1억5000만 원) 전진용(1억1000만 원) 한기호 강영준 이강원(이상 미계약)
△ 한국전력 = 이승현 박성률(이상 6000만 원) 전광인(미계약)
△ 우리카드 = 정민수(미계약)
△ OK저축은행 = 송명근(4억 원) 이민규(4억5000만 원) 정성현(2억 원) 이효동 송희채(이상 미계약)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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