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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딘딘·에이프릴 윤채경 열애설 부인… 또다른 열애설 부인 스타는? 지드래곤·왕대륙도?

기사승인 2018.05.15  14: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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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딘딘, 에이프릴 윤채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불거진 열애설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손을 저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 부인에도 딘딘, 윤채경 두 사람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에 열애설에 휩싸였던 스타들 역시 다시 재주목 받고 있다.

 

딘딘, 에이프릴 윤채경 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 = 스포츠Q DB]

 

먼저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한 우도환, 문가영이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했다.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다고 보도했지만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우도환과 문가영은 방송 전부터 친분이 있었을 뿐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우도환은 2017년 드라마 '구해줘'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다. 이후 '매드독'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문가영은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마녀보감'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국적을 초월한 '열애설'도 있다. 바로 왕대륙과 강한나가 그 주인공이다.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 여심을 사로잡은 왕대륙은 열애설이 두 차례나 불거졌다. 강한나의 소속사는 두 차례 모두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두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왕대륙, 강한나 [사진 = 강한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당시 두 사람의 목격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도 등장했다. 강한나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친구 사이고 지인들과 함께 먹을 저녁 재료를 사기 위해 수산물 시장을 찾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사카 놀이공원에서의 '목격담'도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에 열애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강한나는 최근 SBS '런닝맨'을 통해 남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빅뱅 지드래곤과 이주연도 여러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스타다. 두 사람은 열흘 사이에 두 차례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SNS 사진을 통해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았던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연애매체 디스패치의 보도도 이어졌다. 양 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지드래곤의 입대일이 가까워졌다.

열애 설은 말 그대로 '설'일 뿐이다. 그러나 인기 스타들의 열애설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으곤 한다. 딘딘, 윤채경의 열애설을 소속사 측이 부인하면서 과거 열애를 부인했던 스타들 역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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