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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검법남녀' 정유미, 까면 깔수록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양파 같은 그녀'가 선보이는 검사의 매력은?

기사승인 2018.05.16  1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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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검사는 범죄 사건을 수사하고 범죄 여부를 판단한다. 때문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꼼꼼한 성격을 요구한다. 하지만 여기 엉뚱하면서도 좌충우돌한 모습으로 첫 사건부터 위기를 맞은 검사가 있다.

정유미는 서울 동부지검 형사8부 초임검사 은솔 역을 맡았다. 금수저로 부족함 없이 자라나 매사가 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하지만 완벽주의자이자 자타공인 완벽한 실력을 가진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을 만나 시작부터 삐그덕거리는 공조수사를 시작했다.

 

'검법남녀'에서 초임 검사로 열연 중인 정유미 [사진=MBC '검법남녀' 방송화면 캡처]

 

14일 방송을 시작한 MBC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연출 노도철)는 시신을 부검하는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과 초짜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아찔한 공조수사를 다룬 드라마다.

정재영은 살아있는 사람보다 죽은 시신에게만 마음을 주는 탓에 실력은 최고를 자랑하지만 인간미라고는 눈곱만큼도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항상 쾌활하고 긍정 에너지를 뿜는 정유미와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5일 방송에서는 첫 사건으로 재판을 진행 중인 정유미 검사의 모습이 방영돼 마냥 세상 물정 모르던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비록 그녀가 패소한 결말로 마무리되긴 했지만 정유미가 선보이는 검사의 캐릭터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MBC '검법남녀' 방송화면 캡처]

 

‘까칠한’ 파트너이자 정유미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정재영과의 조화와, 어리숙함 속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앞으로 검사로서 발전해나가는 그녀의 모습은 ‘검법남녀’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정유미는 2003년 CF로 데뷔해 지금까지 20편 가까이 되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연기경력을 쌓고 있는 배우다. 게다가 예능과 라디오에도 자주 얼굴을 비춰 끊임없이 대중들과 소통을 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검법남녀#정유미#정재영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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