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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오전 6시50분 오픈, 이용 가능 사양은?

기사승인 2018.05.16  08: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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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PC방 점유율 6개월 이상 1위, 실시간 접속자 100만 명 이상은 우스운 배틀그라운드가 모바일로 출시된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PC 게임은 사양이 높아 가정에선 실행하기 힘든 유저들이 많았다. PC 게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바일 버전에 많은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는 16일 공지를 통해 오전 6시 50분부터 모바일 버전이 정식 오픈됐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삼성 갤럭시 앱스, 아이폰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하다.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플레이 화면.  [사진=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화면 캡처]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힘을 합쳐 만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은 지난 3월 이미 북미와 동남아시아, 중국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25일 사전예약을 받았는데 순식간에 5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많은 환경이 PC 게임과 유사하다. 친구들 혹은 랜덤으로 듀오 혹은 스쿼드 플레이가 가능하고 총기 등 장비도 동일하다. PC 게임에서 가능한 것 대부분 모바일 환경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

휴대전화 최저 사양은 안드로이드 메모리 2G 이상,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3버전 이상 GPU OPEN GL ES3.0 이상이고 애플은 아이폰6, 아이패드5 이상이다. 이 이하 모델의 경우 지원이 불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조작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미 배틀그라운드 PC 게임을 즐긴 유저들이라면 큰 문제없이 적응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가 PC 게임은 물론이고 모바일 게임 시장까지 집어 삼킬 수 있을지 행보가 주목된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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