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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위너 송민호, 김진우와 함께 재출연… 삼성동 재도전 나선다

기사승인 2018.05.16  2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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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하는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김진우가 삼성동에서 한끼에 도전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과 이경규에게 가장 아찔한 동네 네 곳이 공개된다. 이들에게 가장 아찔한 동네로 선정된 곳은 '삼성동', '평창동', '내곡동', '청담동'이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선정된 네 곳은 이경규와 강호동이 모두 실패를 겪었던 동네다. 이들은 문어의 선택으로 선정된 삼성동에서 한끼에 재도전하게 된다. 이경규 강호동은 '한끼줍쇼'에 출연하는 위너 송민호, 김진우와 여정을 함께한다.

 

JTBC '한끼줍쇼' [사진= JTBC '한끼줍쇼' 화면 캡처]

 

특히 위너 송민호의 재출연이 주목 받고 있다. 송민호는 지난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서 촬영했을 당시 강호동과 한 팀을 이뤄 한끼에 도전했었다. 그러나 당시 송민호와 강호동은 한끼에 실패하게 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위너의 멤버 김진우와 함께 '한끼줍쇼'를 다시 찾은 송민호는 "힙합은 NO기죽"이라며 주눅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강호동의 계속되는 애드리브에 송민호는 "그만하시죠"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이경규를 만족시킨다.

그러나 막상 삼성동 주택들을 둘러 본 민호는 "느낌이 좋지 않다"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실제로 김진우와 송민호는 삼성동 주민들에게 "지난번에 했잖아요", "근데"라는 말을 듣는 등 한끼 도전에 난항을 겪는다.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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