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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나의 아저씨' 아이유, 이선균에게 도청 들켰다...안승균도 잡혀가 "잘못했습니다"

기사승인 2018.05.16  2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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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이 아이유가 도청 중이란 사실을 알고 말을 걸었다. 심지어 아이유가 전화를 건 사당동의 공중전화 위치를 찾아나서 아이유를 당황케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는 이선균(박동훈 역)이 아이유(이지안 역)에게 말을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이 아이유가 도청 중이란 사실을 알고 말을 걸었다. [사진= tvN '나의 아저씨'화면 캡처]

 

"다 들었다. 전화를 해 달라"며 "네가 듣고 있는 걸 다 안다"고 밝힌 이선균의 갑작스런 태도 변화에 아이유는 놀라서 이어폰을 던졌다.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된 아이유는 공중 전화기로 달려가 안승균(송기범 역)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건 그의 친구였다. 안승균을 찾는 아이유에게 전화를 받은 사람은 "기범이는 잡혀갔다"면서 "당분간 조심하라. 너만 잡히지 않으면 괜찮을 거다"고 충고했다.

아이유의 발신 전화번호를 알아챈 이선균은 아이유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택시를 잡아 사당동으로 향한 이선균의 거침없는 이동에 아이유는 숨어 있던 곳에서 나와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아이유는 "잘못했습니다"를 되뇌이며 울먹였다.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나의 아저씨'는 지난 3월 21일 방영을 시작했다.

 

#나의 아저씨#아이유#이선균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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