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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KGC인삼공사, 알레나-한수지 이어 외부 FA 최은지까지 가세

기사승인 2018.05.17  0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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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V리그 여자부 대전 KGC인삼공사가 레프트 최은지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KGC인삼공사는 16일 최은지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계약기간은 3년이고 구체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선명여고를 졸업한 뒤 2010년 화성 IBK기업은행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은지는 2016년부터 두 시즌 동안 김천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백업 멤버로 활약하며 18경기 40세트를 소화했다.

 

▲  최은지가 16일 대전 KGC인삼공사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KOVO 제공]


KGC인삼공사는 외국인 선수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와 내부 FA 한수지, 박상미를 잔류시켰고 외부 FA로 최은지를 데려오며 전력 강화에 힘썼다. 지난 시즌 5위에 머물렀지만 다가올 시즌엔 달라지겠다는 각오다.

V리그는 2018시즌부터 FA 등급제를 시행하는데, 최은지는 지난 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연봉 5000만 원을 받았다. 기본연봉 5000만 원~1억 원 사이로 B그룹에 속한다. 이들은 영입한 구단은 보상선수 없이 전 소속팀에 직전 시즌 연봉의 300%를 보상해야 한다.

즉 KGC인삼공사는 한국도로공사에 보상금 1억5000만 원을 지급하게 됐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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