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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하트시그널 시즌2' 인기남 김현우, 시즌1 장천과 비교해보니

기사승인 2018.05.17  15: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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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가 종영 까지 이제 4회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까지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가장 이목을 모으는 것은 김현우, 오영주 커플이다.

'하트시그널 시즌2'의 김현우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방영된 8회까지 김현우에게 울린 시그널은 15번. 가장 높은 횟수다. 가장 시그널이 적었던 이3번의 시그널 이규빈의 5배다.

'하트시그널 시즌2'에 김현우가 있다면 시즌1에는 장천이 있었다. 장천은 하트시그널 최강자로 불리며 시즌1 당시 27번의 시그널을 받았다. 꾸준히 배윤경에 대한 순정을 보여준 장천은 결국 엔딩에서 배윤경과 커플이 되며 시즌1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하트시그널' 시즌1의 장천과 시즌2의 김현우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현우와 장천은 가장 많은 시그널 횟수를 가졌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매력은 전혀 다르다.

김현우의 매력은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이다. 과묵함과 동시에 섬세한 마음을 가진 김현우는 과거 패션지 에디터 현재는 일식집 오너 셰프로 일하고 있다. 남다른 패션센스와 요리 센스는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음악 전공, 일본 유학이라는 독특한 스펙도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김현우를 빛나게 하는 요소다. 행정고시 패스, 해외유학파가 즐비한 가운데 김현우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펙은 여심을 흔들기 충분했다.

반면 시즌1의 장천은 듬직한 '오빠 매력'으로 여성 출연자들을 사로잡았다. 스펙도 눈여겨볼 만 하다. 장천은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985년생이라는 나이 답게 듬직하게 여성 출연자들을 이끄는 모습도 보여줬다.

'하트시그널' 시즌1와 시즌2의 매력남 장천과 김현우는 전혀 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으로 '하트시그널'의 여심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하트시그널 시즌2'의 김현우가 장천처럼 마지막회에서 커플로 거듭나며 '진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인기에 시즌1 역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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