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KIA타이거즈 열혈팬 이보람, 19일 김연지와 챔피언스필드 뜬다

기사승인 2018.05.17  15:44:03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로야구(KBO리그) KIA(기아) 타이거즈의 열혈 팬이자 그룹 ‘씨야’ 출신의 가수 이보람이 같은 팀 멤버였던 김연지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뜬다.

KIA는 “이보람이 오는 19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홈경기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 KIA의 열혈 팬인 이보람이 19일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보람은 KIA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KIA의 경기가 열리면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야구장으로 가서 ‘직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SNS에는 KIA 관련 게시물들이 수시로 업로드 돼 눈길을 끈다.

이보람의 시구에 앞서 씨야에서 함께 활동했던 가수 김연지가 애국가를 부른다.

한편 이보람과 김연지는 최근 정통 발라드 곡 ‘비의 노래’와 ‘화장을 하고’를 발표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