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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마무리 김세현 돌아왔다, 버나디나 말소 왜?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05.17  1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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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KIA(기아) 타이거즈가 로저 버나디나, 이민우를 내리는 대신 임기준, 김세현을 올렸다.

17일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 현역선수 등록명단에 따르면 10구단 중 KIA 엔트리에만 등록, 말소 현황에 변화가 있다.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시즌 6차전을 갖는 KIA는 전날 오른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라인업에서 제외한 좌투좌타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를 2군으로 내렸다.

 

▲ 허벅지가 좋지 않아 2군으로 내려간 KIA 외국인 타자 버나디나. [사진=뉴시스]

 

올 시즌 40경기 타율 0.290(162타수 47안타) 7홈런 23타점 32득점을 기록 중인 중심 타자 버나디나가 빠지면서 롯데 자이언츠, LG(엘지) 트윈스, 넥센과 치열한 중위권 다툼 중인 KIA는 공격력에 타격을 입게 됐다.

전날 실망스런 내용(⅓이닝 2실점)을 보인 우완 스윙맨 이민우도 함평행을 통보받았다. 김기태 KIA 감독은 대신 좌완 임기준을 콜업했다. 2018년 임기준의 1군 기록은 12경기 5이닝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방어율) 9.00이다.

컨디션 난조로 난타 당했던 오른손 마무리 김세현은 임창용의 부담을 덜어줄 카드다. 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에서 투구 밸런스를 조정하고 올라왔다. 전날 2군 KT전에서 1이닝 무실점 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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