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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슈츠' 고성희, 박형식 가짜 월급 명세서 누군가에게 보고했다 '위기 처하나'

기사승인 2018.05.17  22: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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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슈츠' 고성희가 수습 변호사 박형식이 가짜 월급 명세서를 발급하는 걸 보고도 모른 척했다. 하지만 고성희가 이를 누군가에게 보고하면서 또 다른 위함 요소를 안게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에서는 신입 변호사 박형식(고연우 역)이 법률 보조 사무원 고성희(김지나 역)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슈츠' 고성희가 수습 변호사 박형식이 가짜 월급 명세서를 발급하는 걸 보고도 모른 척했다. [사진 =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박형식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회사의 뒷조사를 위해 고성희의 사무실을 찾아가 혹시 해당 회사의 뒷조사를 맡길 변호사를 아느냐고 물어봤다.

하지만 이내 체념한 듯 "아닙니다"라고 말한 박형식은 한참 뒤 고성희의 자리에 찾아와 가짜 월급 명세서를 만들었다. 자신의 사원증 번호로 신원을 조회해도 아무런 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단 사실에 불안감을 느낀 박형식이 직접 문제를 해결한 것.

박형식은 완전 범죄에 성공했다고 생각했지만, 뒤에서 조용히 이를 지켜보고 있던 고성희는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렸다.

박형식은 자신이 만든 가짜 신원과 월급 명세서로 최귀화(채근식 역)의 의심에서 벗어났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게 됐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슈츠'는 지난달 25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슈츠#고성희#박형식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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