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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고 따듯, 미세먼지 좋음에 내일 날씨도?...부처님 오신 날, 언제 비?

기사승인 2018.05.21  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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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오늘(21일) 날씨는 맑고 따뜻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좋음으로 예상된다. 다만 밤부터 구름이 있다는 예보다.

기상청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청명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날씨는 맑음이고 미세먼지도 좋음으로 예보됐다. [사진출처=기상청]

 

오늘의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나타나고 있다. 낮에는 햇볕이 그대로 투과해 기온이 다소 높아 덥다고 느낄 수도 있다.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로 다만 차가운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동쪽지역이 서쪽지역에 비해 서늘할 것이라는 예보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22일) 밤과 모레(23일)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소식이다.

하지만 연일 바람이 불고 맑은 날씨가 때문에 전국 소방관들은 산불 예방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더구나 부처님 오신 날에 전국 산중 절에서 많은 행사가 치러져 소방관들은 화재의 위험성에 이맘때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소방청은 21~23일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청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전통사찰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해 근무한다.

소방청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전통사찰과 산을 찾아 연등행사와 촛불사용, 불교행사 등으로 인해 화재(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재예방과 초기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오늘 날씨부터 부처님 오신 날까지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야외 활동을 즐기는 마지막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할 전망이다. 산행을 하거나 사찰에 들를 때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야 할 때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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