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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 출시, 그 특징은?

기사승인 2018.05.21  1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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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이 세상에 나왔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풀 스태쉬 8은 야생의 오지를 탐험하기 위해 탄생한 신개념 ‘풀 서스펜션 산악자전거’다. 확실한 지지력을 갖춘 ‘미드-팻 타이어’, ‘스램GX 이글(1x12) 구동계’, ‘130㎜ 전후방 트래블’, ‘초단축 체인스테이’ 등 부품 조합으로 구성됐다.

 

▲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이 출시됐다. [사진=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제공]

 

이번에 출시된 풀 스태쉬 8은 기존에 없었던 29+ 타이어가 장착되어 주행감, 속도, 안정성이 뛰어나며 퍼포먼스와 제어력을 갖춘 트렉에서만 선보이는 130㎜ 풀 서스펜션 제품이다.

특히 29x3.0인치 미드-팻 타이어가 장착돼 주행 시 더욱 향상된 안정감을 제공하며, 탁월한 접지력으로 제동력이 향상됐다. 타이어의 반경도 길어져 기존의 27.5+인치 또는 29인치 타이어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

아울러 스램GX 이글(1x12) 구동계를 통해 간결하고 빠른 변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인 스테이는 상향 이동 방식으로 디자인돼 430㎜ 길이로 짧아져 주행 시 반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 관계자는 “MTB를 취미로 즐기는 젊은 라이더를 위해 기존과 차별화된 최초의 29+ 트레일 MTB 자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트렉의 절묘한 엔지니어링 기술로 완성된 이번 제품으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트레일 탐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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