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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오후부터 흐리다 밤부터 비…앞으로 남은 징검다리 연휴에도 관심집중

기사승인 2018.05.22  1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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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석가탄신일인 오늘 날씨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낮아지는 기온으로 인해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내일 날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기상청은 오늘 날씨를 이같이 예보하며 저녁부터 서울, 경기도에서 시작된 비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나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가 내리면서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비가 내린 뒤에는 황사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내일 날씨는 비가 그친 뒤 다시 맑아질 전망이며 주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석가탄신일인 오늘 날씨가 오후부터 흐리다 밤부터 비가 올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남은 징검다리 연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석가탄신일인 오늘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되며 이번 비는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에서 5~40mm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석가탄신일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강릉 20도, 대전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0도, 제주도 23도다.

징검다리 연휴도 끝나가는 가운데 덩달아 많은 이들이 앞으로의 연휴에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이 겹치며 최장 열흘의 황금연휴가 있었다. 올해 가장 긴 연휴도 추석으로 9월 22일 토요일부터 대체공휴일인 26일까지 5일을 쉴 수 있다.

또 연차를 사용한다면 4일을 이어서 쉴 수 있는 징검다리 연휴를 만들 수도 있다. 오는 10월 6월 토요일, 7일 일요일, 9일 한글날로 8일 월요일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4일을 쉴 수 있으며 12월 22일 토요일, 23일 일요일, 25일 성탄절로 24일 월요일을 두고 또 한 번 징검다리 연휴가 예정돼있다.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인 석가탄신일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여벌의 옷을 챙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오늘 날씨가 낮에는 활동하기 문제없으나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 흐려지다 밤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내일 날씨는 비가 그치고 다시 맑아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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