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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마동석 VS '미스터 이빨요정' 드웨인 존슨, 액션 장인 만들어낸 이색 과거는?

기사승인 2018.05.26  0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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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영화 프로그램을 통해 '챔피언'과 '미스터 이빨 요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와 함께 충무로와 할리우드가 인정한 국가대표 액션배우 마동석과 드웨인 존슨의 이색 과거가 화제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는 배우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과 드웨인 존슨 주연의 '미스터 이빨요정'을 비교 분석했다. 마동석과 드웨인 존슨은 치명적인 귀여움뿐 아니라 '이색 과거'라는 공통점을 갖추고 있었다.  

 

영화 '챔피언' 마동석 [사진=영화 '챔피언' 포스터]

 

잃어버린 가족과 '팔씨름 챔피언'이라는 꿈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챔피언'의 마동석은 팔씨름 선수로 분하기 위해 위하여 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거듭했다. 혹독한 트레이닝 끝에 20인치 둘레의 팔뚝을 얻은 그는 예전과 비교하면 '갸날프다'고 자신의 팔뚝을 평가했다.

마동석은 왕년 종합 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약했다. 마동석은 트레이너 시절 통해 얻은 경험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챔피언'과 '부산행' 범죄도시' 등 다양한 영화를 찍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미스터 이빨요정' 드웨인 존슨 [사진=영화 '미스터 이빨요정' 포스터]

 

어느날 갑자기 '이빨요정'이 된 아이스하키 선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스터 이빨요정'의 주인공 드웨인 존슨은 말이 필요 없는 레슬링의 전설이다. 지금도 드웨인 존슨보다 '더락'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이들이 있다. 닉네임 '더락'으로 레슬링계를 호령한 드웨인 존슨은 2004년 가을 RAW를 마지막으로 레슬링계를 떠났다.

이후 드웨인 존슨은 연기자로의 전업을 선언했다. '미스터 이빨요정' 속 아이스하키 선수 역할을 시작으로 '스콜피온 킹', '분노의 질주', '지.아이.조2' 등 레슬링을 바탕으로 한 액션으로 걸출한 헐리웃 시리즈물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챔피언' 마동석과 '미스터 이빨요정' 드웨인 존슨 모두 40대 후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파워풀한 액션과 꾸준한 활동으로 영화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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