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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유보화 등장에 '1세대 얼짱' 박태준·반윤희·설우석 근황 살펴보니? '이젠 어엿한 사장님'

기사승인 2018.06.02  09: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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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원조 얼짱' 유보화가 '나혼자산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근황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유보화의 등장으로 추억 속에 묻혀있던 10년 전 인터넷 스타들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유보화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얼짱' 시절과는 분위가 달라졌지만 유보화는 여전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유보화는 과거 패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경력을 살려 쇼핑몰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보화와 같은 시기 인터넷상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1세대 얼짱 스타들의 근황 역시 관심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유보화 [사진=MBC '나혼자산다' 화면캡쳐]

 

가장 쉽게 근황을 접할 수 있는 것은 박태준이다. 과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모았던 박태준은 2010년 쇼핑몰을 열어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2014년에는 네이버에서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을 연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박태준은 과거 그룹 꽃미남 주식회사로 연예계에 본격적인 데뷔를 했다. '얼짱시대','얼짱TV','라디오스타'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선보였으나 이후 예능 활동을 줄이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에 집중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세대 얼짱 스타' 반윤희 [사진= 반윤희 인스타그램]

 

'90년생 여학생'들의 패션 바이블로 통하는 얼짱 스타 반윤희 역시 자신의 적성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자신의 패션 사진을 업로드하기 시작한 반윤희는 당시 중고생 사이의 유행선도자로 불리기도 했다.

2015년 청년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반윤희는 행복한 신혼 생활과 함께 모델 겸 쇼핑몰 대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소한 '남자' 얼짱으로 화제를 모았던 설우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우연히 찍힌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전국구 인터넷 스타가 된 그는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으나, 설우석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삶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현재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설우설의 SNS에는 여전히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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