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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줄부상' LA다저스 에이스 로스 스트리플링, NL 서부 2위 유지 [MLB]

기사승인 2018.06.11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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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류현진(사타구니), 클레이튼 커쇼(허리), 마에다 겐타(엉덩이), 리치 힐(손가락 물집), 워커 뷸러(옆구리)까지.

선발 투수들의 줄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긴 LA 다저스가 선전하고 있다. 로스 스트리플링의 역투가 눈에 띈다.

LA 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안방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18 메이저리그(MLB)를 7-2로 잡았다.

 

▲ 다저스가 로스 스트리플링의 역투에 힘입어 애틀랜타를 완파했다. [사진=AP/뉴시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이 6⅔이닝 4피안타(2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5승(1패)을 챙겼다. 오즈 앨비스, 프레디 프리먼에게 홈런을 맞았으나 둘 다 솔로라 타격이 크지 않았다. 시즌 평균자책점(방어율)이 1.65다.

최근 뜨거운 LA 다저스 타선은 로건 포사이드, 맥스 먼시, 엔리케(키케) 에르난데스의 대포 등 3홈런 10안타로 스트리플링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에릭 괴델과 아담 리베라토어는 2⅓이닝 무실점을 합작했다.

LA 다저스는 워싱턴 내셔널스를 2-0으로 누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내셔널리그 2위를 유지했다. 공동 2위였던 콜로라도 로키스는 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3-8로 져 지구 4위로 밀렸다. 애리조나는 다저스, 샌프란시스코에 2.5경기 앞서 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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