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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오재원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다음 차례는 누구?

기사승인 2018.06.13  1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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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33)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다음 차례로 박정원 두산 회장을 지목했다.

오재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야구선수 출신 배우인 윤현민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힌 오재원은 시원한 물벼락을 맞아 눈길을 끌었다.

 

▲ 오재원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오재원 인스타그램 캡처]

 

온 몸이 흠뻑 젖은 그는 다음 차례로 박정원 두산 회장을 지목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4년 전에 이어 두 번째다. 박 회장은 두산이 포스트시즌 경기를 펼칠 때 관중석에서 직접 관전할 정도로 야구단에 대한 애착이 강한데, 오재원의 이번 지목에도 미션을 수행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재원은 “내가 했으니 내 밑으로 모든 선수들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두산 소속 선수들을 긴장시켰다. 현재 오재원은 야수조에서 최고참이며, 투수들을 합쳐도 그보다 나이가 많은 이는 몇 되지 않는다.

오재원은 2018시즌 타율 0.313 4홈런 29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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