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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 김승현, '고구마 동생' 개업 돕는다...'분노왕' 아버지의 반응은?

기사승인 2018.06.13  2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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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KBS 2TV의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의 김승현과 그의 가족들이 몇 달째 개업을 미루고 있는 동생을 위해 나섰다. 하지만 이유 없이 개업을 미뤄온 아들에게 쌓인 게 많았던 김승현의 아버지가 함께하면서 무사히 가족회의가 끝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에서는 특별한 이유없이 개업을 미뤄온 동생을 위해 가족들을 소집한 김승현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승현은 개업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동생에게 답답함을 느껴 결국 아버지와 어머니,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 등 식구들을 대동해 동생의 가게를 찾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 제공]

 

이전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 방송에서 김승현의 동생은 가게 개업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실내장식을 하느라 몸 곳곳에 상처 나고 밤에는 손도 잘 구부릴 수 없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그런 동생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꼈고, 당시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그러나 김승현의 동생은 별다른 이유 없이 개업을 미뤄왔다. 이 때문에 김승현과 가족들은 크게 답답함을 느꼈고, 이는 가족 간의 분쟁으로 번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승현의 동생이 개업을 미뤄왔던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현의 동생이 개업을 미룬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김승현과 김승현의 가족들은 동생을 이해해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어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간 아이를 가지려고 여러 준비를 해온 두 사람이 병원을 찾아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김승현, 류필립,민우혁 등 출연자들의 이야기는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2#김승현#KBS 2TV#살림남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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