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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일기' 박성광, 부화 못 한 달걀 문제로 닉과 언쟁... 합의점 찾을까?

기사승인 2018.06.13  2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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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 출연 중인 박성광과 닉이 달걀 처리를 놓고 의견 불일치를 보였다.

13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기획 이근찬, 작가 박원우) 3회에서는 달걀 폐기 문제로 갈등이 발생한 박성광과 닉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예고 화면 캡쳐]

 

박성광은 상한 달걀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닉의 태도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하지만 닉은 그런 박성광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닉은 달걀 처리를 고민하는 박성광에게 "그냥 버리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화하지 못한 달걀에 미안한 마음이 있던 박성광은 아무렇지 않은 듯 달걀을 폐기한 닉의 태도에 심란함을 감추지 못하면서 결국 두 사람 사이에 고성이 이어진다.   

tvN의 예능프로그램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은 닭볽음탕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직접 키워내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첫 방송 이후 놀라움을 안겨줬다. 박성광과 닉 등 출연자들은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닭을 키워내고 있다.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속 두 사람의 갈등은 병아리를 키워내는 중 발생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박성광과 닉이 달걀 처리를 놓고 어떤 합의점을 찾을 것인지 자세한 내용은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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