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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슈츠' 박형식x장동건에 시선 집중...종영 앞두고 두 자릿수 시청률 코앞

기사승인 2018.06.14  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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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박형식의 정체가 밝혀진 수목드라마 '슈츠'가 여전한 관심 속에 두 자릿수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1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슈츠'는 9.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KBS 2TV '슈츠' [사진= KBS 2TV '슈츠' 화면 캡처]

 

이날 '슈츠'에서는 박형식(고연우 역)과 장동건(최강석 역)이 각자 위기에 빠진 파트너를 구하며 진한 브로맨스를 드러냈다. 특히 박형식의 정체가 김영호(함대표 역)에 의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주연들이 맹활약한 '슈츠'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그간 '슈츠'는 박형식 장동건의 브로맨스와 박형식 고성희의 로맨스 그리고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로펌의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하지만 종영 직전까지 단 한 번도 두 자릿수 시청률을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슈츠'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슈츠#박형식#장동건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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