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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스킬대회 성료, 중앙대 김대훈-이종훈 두각

기사승인 2018.06.14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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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미식축구 스킬대회가 성료됐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지난 9일 서울시립대 운동장에서 제니스 코리아가 주최하고 협회가 후원한 ‘코리아 내셔널 스킬 컴피티션’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쿼터백 중엔 김대훈(중앙대) 한협섭(서울 바이킹스) 이현민(수락고), 와이드리시버 중엔 이종훈(중앙대), 문봉수(서울 바이킹스), 김도훈(영남대)이 두각을 나타냈다.

 

▲ 제니스 코리아가 주최한 스킬 컴피티션. [사진=대한미식축구협회 제공]

 

이번 행사는 풋볼 장비 제조업체 제니스(Xenith)가 한국시장 진출을 기념해 개최했다.

이영웅 제니스 코리아 대표는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벤트라 걱정했지만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제니스 코리아는 하반기 부산, 대구에서도 스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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